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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7-24본문
상가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 기회 방해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일부승소 사례
임대인이 차임 연체 등을 이유로 상가 임차인의 신규 임차인 주선을 거절하여 권리금 회수를 방해한 손해배상청구 사건입니다.
센트로는 코로나19 기간의 차임 연체는 권리금 보호 예외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계약서상 단순 재건축 특약은 적법한 거절 사유가 아님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임대인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고 권리금 중 일부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게시글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blog.naver.com/toinfinity6/223763691832